경제·금융속보
아프리카 최대 IPO 나선 당고테 정유사…알리코 당고테 자산 600억 달러 육박 전망
아프리카 최고 부호 알리코 당고테가 소유한 당고테 석유정유·석유화학회사가 나이지리아 증시에 상장되면서 그의 재산이 약 600억 달러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기업공개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당고테의 순자산은 기존 350억 달러에서 약 230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기업공개는 아프리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최소 10주부터 개인 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나이지리아, 라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