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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프랑스의 인권 투표 비판에 미국, UN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장 퇴장
미국이 UN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중 프랑스의 발언 도중 퇴장 프랑스는 UN 인권최고대표 임기 연장 거부 투표에서 미국을 러시아·북한 등과 동일시 비판 미국과 프랑스 간 인권 외교 정책의 충돌로 동맹 관계 균열 심화
외교·국제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와 긴장 속 UN 개입 촉구
에리트레아 정부가 에티오피아와의 긴장 고조 속 UN 안전보장이사회에 개입을 요청했다. 에티오피아의 '전쟁 선포' 주장을 비난하며 억제 조치를 촉구했다.
외교·국제
주인도 팔레스타인 대사 “인도,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될 자격 있어”
압둘라 샤웨시 주인도 팔레스타인 대사가 인도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을 지지했다. 샤웨시 대사는 인도가 상당한 정치적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제 외교에서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인도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 프로세스를 진전시키고 이스라엘의 점령을 끝내는 데 영향력을 활용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I외교·국제속보
프랑스·레바논,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 임무 연장 추진…이스라엘 반대
프랑스와 레바논이 2026년 말 종료 예정인 유엔 레바논 임시군(UNIFIL)의 임무를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레바논은 12월 31일 임무 종료가 시기상조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한적인 연장을 요구했다. 프랑스와 대부분의 안전보장이사회 회원국이 레바논의 요구를 지지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은 반대하고 있으며, 미국은 거부권 행사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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