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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 25명→1명, 11년 최저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가 25명에서 1명으로 줄었다. 정량적 대피 기준 도입과 현장 중심 대응으로 전년 대비 96% 감소했다. 읍·면·동장의 대피명령 권한 강화 등 선제적 방재 체계가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2. 재해·재난

    폭염·풍수해 중대본 동시가동 늘어…다중재해 위험 심화

    2023년 이후 폭염 중대본 가동 중 태풍·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다중재해 동시 발생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극단적 기후 현상의 일반화로 폭염과 풍수해가 한 계절 내에 겹치는 빈도가 증가했다. 국가 재난대응 역량 분산과 2차 피해 우려로 통합 대응 체계 강화가 시급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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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제주도 호우경보·전남·울산 호우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제주도 산지에 호우경보를 발표하고 전남·울산 등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발효시각은 16일 오전 2시부터이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 산사태·저지대 침수 등 풍수해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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