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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앙골라-탄자니아 4건 협정 체결

    앙골라 대통령 탄자니아 방문 중 양국이 사법·항공·ICT·계량 분야 협정을 체결했다. 10월 29~30일 양국 협력 강화가 목표다.

    · 앙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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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보호구역서 사자 10마리 폐사…당국 “독극물 섭취 추정”

    탄자니아 유네스코 등재 응고롱고로 보호구역에서 사자 10마리가 폐사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당국의 예비 조사에서는 사자들이 독극물을 섭취한 뒤 폐사한 것으로 추정됐다. 응고롱고로 지역에서는 야생동물 보호를 둘러싸고 당국과 현지 유목 공동체 사이의 긴장이 장기간 이어져 왔다.

    · 탄자니아, 응고롱고로 분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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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탄자니아, COMESA와 디지털 연결성 확대 협력

    탄자니아 정부가 COMESA와 협력해 저렴하고 포용적인 디지털 연결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도도마에서 관련 논의가 진행됐다.

    · 탄자니아, 도도마

  4. 경제·금융

    탄자니아, 420억 달러 LNG 프로젝트 최종 합의 임박

    탄자니아 정부가 에퀴노르·쉘 주도의 420억 달러 LNG 프로젝트 최종 합의를 앞두고 있다. 2030년까지 발전 용량을 8000MW로 확대할 계획이다.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5. 외교·국제

    탄자니아 아루샤, IPU 총회 개최 준비 완료

    탄자니아 아루샤가 153차 IPU 총회 개최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5일부터 9일까지 183개 회원국 대표 2000여 명이 참석한다.

    · 탄자니아, 아루샤

  6. 일반

    탄자니아, 2025 총선 폭력 사건 수사 용의자 식별 단계 진입

    대통령 조사위원회, 2025 총선 폭력 가해자 식별 착수. 다르에스살람 폭력 진압 검토 완료 후 배후 조사.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7. 경제·금융

    탄자니아, 어업 부문 상업화 추진

    10월 15일 루크와에서 Fish4ACP 사업 성과 공유회가 열렸다. 어업 가치사슬 강화와 지속가능한 자원 이용을 목표로 한다.

    · 탄자니아, 루크와

  8. 재해·재난

    탄자니아 모로고로서 버스·트럭 충돌로 32명 사망

    10월 9일 모로고로 지역에서 두 건의 교통사고로 32명이 숨졌다. 대통령이 조의를 표했다.

    · 탄자니아, 모로고로

  9. 일반

    부룬디 첩보 네트워크 용의자 13명 체포

    위조 문서와 무장 단체 지원 혐의로 13명 체포. 르완다·탄자니아·우간다 등 4개국 연계 의심.

    · 부룬디, 부줌부라

  10. 분쟁·군사속보

    홍해 상선 피격 사망자 6명으로 증가…구조대원 2명 추가 희생

    홍해에서 피격된 상선 티하마호 사고와 관련해 사망자가 6명으로 늘어났다. 탄자니아 국적 선박이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탄도미사일 3발에 연속 피격돼 선원 4명이 숨졌다. 구조 작업 도중 추가 미사일 공격으로 예멘 구조요원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 홍해

  11. 외교·국제

    영남대 최외출 총장, 새마을학으로 아프리카 20개국과 교육협력 확대

    영남대 최외출 총장이 새마을학을 통해 아프리카 20개국과 교육협력을 추진 중이다. 모로코·에티오피아·르완다·케냐·탄자니아 등 대사와 외교관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새마을학은 자립적 성장동력 확보를 돕는 교육외교로 평가되고 있다.

    ·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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