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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시리아 코바니 교도소서 폭동·화재…최소 7명 사망

    시리아 북부 쿠르드계 도시 코바니의 교도소에서 폭동과 화재가 발생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 시리아 국영매체는 전날 코바니에서 발생한 쿠르드족과 아랍계 주민 간 긴장이 폭동의 배경이 됐다고 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일부 수감자를 북부 도시 알레포의 교도소로 이송하려던 계획이 폭동의 원인이 됐다고 밝혔다.

    · 시리아, 만비즈

    AI
  2. 일반

    시리아 국방차관 “SDF·북동부 자치행정 공식 해산 임박”

    시리아 동부지역 담당 국방차관 시판 하모가 시리아민주군(SDF)과 북동부 시리아 자치행정의 공식 해산이 며칠 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모 차관은 SDF의 역할이 끝났으며 한 국가 안에 두 개의 행정부가 존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SDF에서 파생된 4개 여단은 이미 코바니, 하사카, 카미실리, 데리크에서 시리아군에 통합된 것으로 전해졌다.

    · 시리아, 카므실리

  3. 외교·국제

    산업장관, 카자흐·중동·체코 순방… 에너지·원전 협력 강화

    산업부 장관이 카자흐·중동·체코를 순방하며 에너지 공급망 다원화와 원전 협력을 추진한다. 중동발 불확실성 속 원유·LNG 안정 수급 기반 구축과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이행 점검이 목표다. 한국 원전 기술의 해외 수출 역량 강화와 장기 에너지 안보 체계 구축을 도모하는 전방위 외교다.

    · 카자흐스탄·중동·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