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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한·미 안보협의회 내년 초로 연기…전작권 전환 속도 조율
한·미 국방장관이 제58차 SCM을 내년 초로 연기하기로 했다. 12월 워싱턴에서 별도 회담도 개최한다.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과 속도 조율을 위한 이견 조정이 핵심이다.
외교·국제
한미 국방장관 워싱턴 회담…전작권·핵잠·정보공유 정상화 협의
한미 국방장관이 워싱턴에서 회담을 열어 전작권 전환, 핵잠수함 운영, 정보공유 정상화를 협의했다. 한국 측은 한반도 방위 주도 의지를 표명했고, 미국 측은 중동 정세 악화 속 동맹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전작권 시기·조건과 핵억지력 강화, 한미일 삼각 안보 협력 확대 방안이 주요 논의 대상이었다.
외교·국제
브런슨 사령관 "미흡한 준비상태로 강행 시 심각한 결과 초래"
브런슨 유엔군사령부 사령관이 충분한 준비 없이 전작권 전환 등을 성급히 추진할 수 없다고 강조 외교 시간 확보와 대비태세 구축이 한반도 평화유지의 핵심이라 주장 전작권 전환은 신중한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