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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자동차보험사 '고객 충성도 무시' 보험료 인상 설명 회피
호주 금융감시기관 ASIC이 주요 자동차보험사들이 인상 보험료 이유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고 적발했다. 기존 고객이 신규 고객보다 높은 보험료를 부담하는 역차별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ASIC은 투명성 부족과 불공정 관행에 대해 보험사들에 개선 요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금융
교통사고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 전문의료인 심사 필수
10일부터 교통사고 경상환자(상해 12~14급)가 8주를 초과해 치료받으려면 전문의료인 심사를 받아야 함. 자동차보험금 누수 방지를 위해 향후치료비 지급 기준이 강화됨. 보험금 지출 투명성 제고와 도덕적 해이 억제를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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