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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선택적 수술 역대 최고 기록…캔버라 의료체계 회복 신호

    캔버라 보건부 장관이 7년 만에 교체되며 마리사 패터슨이 신임 장관으로 취임 선택적 수술 건수가 역대 최고치 기록하며 의료체계 회복 신호 포착 만성적 수술 대기 시간 개선 기대감 높아져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2. 분쟁·군사

    독일, 러시아와 나토 전쟁 대비해 군·민간 의료체계 점검

    독일이 러시아의 나토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하루 최대 1천 명의 부상 병력을 수용하는 의료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군 병원 5곳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민간 병원 병상 약 1만5천 개를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독일 당국은 의료 인력 부족으로 현재 체계가 아직 전쟁 상황에 대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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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대 신설, 순천대 최종 후보 선정

    순천대가 89.15점으로 목포대(87.85점)를 제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대 신설 후보로 최종 선정됐다. 지역 정치권이 심사 결과를 존중하고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전남·광주 지역의 의료 인력 양성과 의료 자립도 강화를 위한 정책이다.

    · 대한민국, 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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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독일 총리, 소아과 의사와 생방송 충돌…“인간적이지 않은 법” 비판에 반박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RTL 방송에서 소아과 의사 베아 메르셔와 정부 정책을 놓고 충돌했다. 메르셔는 메르츠 정부가 “비인간적이고 파괴적인 법”을 통과시키고 어린이들의 미래를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메르츠 총리는 개인에 대한 비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가족과 의료체계를 의도적으로 해치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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