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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현대차 울산공장, 대규모 체육대회 폐지하고 팀워크 활동 전환
현대차는 울산공장에서 대규모 체육대회를 폐지하고 팀워크 활동 중심으로 복지 제도를 바꿨다. 울산공장 직원 3만여 명에 배정된 활동비 12억 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쓰인다. 일회성 행사에서 소규모 활동으로 전환되며 지역 파급의 체감은 집행 방식에 좌우될 가능성이 있다.
재해·재난
현대차 울산공장, 태화강 생태계 복원 20년
현대차 울산공장이 2005년부터 태화강에서 토종 생물 복원을 이어오고 있다. 꼬리명주나비와 각시붕어 등 복원에 더해 누적 5억 원 기금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태화강 생태계 보전과 생태도시 전환을 뒷받침하는 장기 사례로 의미가 있다.
경제·금융
현대차 노사, 10년 만 전면파업 후 교섭 재개
현대차 노사가 24일 17차 임금협상을 재개했다. 노조는 전날 예정된 부분 파업을 유보하고 25일 파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지난 21일 10년 만에 8시간 전면 파업을 단행한 이후 협상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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