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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진주 송전탑 작업 중 60대 사망, 추락사고 조사
진주 송전탑에서 전선 교체 작업 중 60대 작업자가 약 20m 추락해 사망했다. 사고는 오후 5시 5분경 발생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제·금융
정부, 송전탑 2214기 감축…지중화·태양광으로 주민 갈등 완화
정부가 송전망 확충 사업에서 신설 철탑을 40% 감축하고 지중화를 확대한다. 송전선로 경과 지역 주민에게 태양광 설치를 지원해 세대당 연간 300만 원 수익을 보장한다. 주민 갈등 완화와 재정 에너지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다.
AI경제·금융
고양 창릉 송전선로 6.9km 지중화·탑 23기 철거
고양 창릉 3기 신도시 일대의 고압 송전선로 6.9km가 지중화됩니다. 송전탑 23기는 철거되며, 사업 비용은 LH가 전담합니다.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됩니다.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너지망 겨냥 특수 탄두 드론 첫 투입
러시아가 특수 탄두 드론으로 키이우를 공습했다. 송전탑과 교량 파괴 목적이 거론되며 공습은 20시간 44분간 지속됐다. 혹한기 전 사회 기반 마비 의도로 해석돼 우크라이나의 대응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