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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목포 산후조리원 신생아 사망 수사 착수
목포 산후조리원에서 생후 12일 신생아가 사망했다. 사망 당시 청색증 증상이 있었고, 현장에는 조리원 관계자 2명이 상주했다. 경찰은 CCTV 부재 속 업무상과실치사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부검으로 사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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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산후조리비 지원 한도 150만원으로 확대
인제군이 산후조리비 지원 한도를 50만 원에서 150만 원으로 확대합니다. 2027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실비 지원이 이뤄지며 산후조리원 이용료와 회복 용품 구입비에 쓸 수 있습니다. 산후 비용 부담 완화가 기대되며 세부 조건은 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