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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러시아 산악지역 눈사태로 11명 사망, 6명 실종

    러시아 산악지역에서 눈사태 발생으로 11명 사망, 6명 실종 추가 눈사태 위험으로 인해 구조 작업 진행 어려움 당국이 안전을 고려한 신중한 대응 진행 중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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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기후위기가 네팔 같은 산악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전문가 경고

    네팔-티베트 국경 지역에서 빙하 붕괴로 인한 산사태 홍수 발생, 최소 360명 사망 1,400명 실종. 위성 영상 분석 결과 히말라야 고지대 빙하 붕괴가 보테코시 강의 파괴적 물결의 주원인. 전문가들은 이상 고온으로 인한 빙하 해빙이 산악지역의 지질 불안정성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경고.

    · 네팔, 보케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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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한국·네팔 구조대, 수력발전소 터널 400m 개통했으나 9명 실종자 발견 못해

    한국·네팔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을 400m까지 개통했으나 9명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함 일부 극적 생존자 구조에 이어 도보 수색으로 작업 방향 전환 실종자 가족 요청에 따라 산악지역 본격 수색 착수, 네팔도 협조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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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예멘 PLC군, 안사르알라 진지에 드론 박격포탄 공격

    예멘의 PLC 무장군이 자발 알아크샤 산악지역의 안사르알라 병영을 목표로 쿼드콥터 드론에서 82mm 박격포탄을 투하하는 공격을 실시했다. 공격 영상을 배포한 PLC군은 최근 재개된 분쟁에서 이 지역에 반복된 드론 공격을 진행해오고 있다. 자우프주 전선 지역에서의 드론 활용 공격은 예멘 내전의 현재 양상을 반영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 예멘, 자우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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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이란이 격추한 미국 MQ-9 드론 엔진, 당나귀로 운반

    이란 아살루예 산악지역의 방공시스템이 미국 MQ-9 드론을 격추했다. 격추된 드론의 엔진이 당나귀에 실려 산에서 운반됐다. 이란 당국의 기술 회수로 미·이란 군사적 대립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 이란, 아살루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