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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번험 영국 신임 총리, 첫 내각회의서 '생활비 정부' 기치 선언
앤디 번험 영국 신임 총리가 첫 내각회의에서 '생활비 정부' 기치를 선언했다. 에너지세 감면 정책을 발표했으나 재원 확충 방안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총리는 재정 규율과 정책 재우선순위 필요성을 강조했다.
재해·재난속보
마크롱, 보르도 인접 산불 대응 긴급 내각회의 소집
마크롱 대통령이 보르도 근처 산불 대응을 위해 긴급 내각회의 소집. 현재 상황은 안정적이나 화염이 보르도로 접근 중. 폭염 예보로 산불 확산 위험 증대.
분쟁·군사
100일째 교착… '4주 종전' 약속한 트럼프의 이란전 딜레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오는 27일 내각회의 개최 예정 100일째까지 이어진 분쟁으로 4주 종료 공약과 현실 간 괴리 심화 이란은 협상 복귀를 위해 외교전 강화 중, 미국·이스라엘과 교착 상태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