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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전망공시 활용 저조…제도 개선 요구 확산
전망공시를 활용하는 기업 비중이 유가증권시장 7%, 코스닥시장 1%로 낮게 나타났다. 공시가 주가에 주는 정보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경직된 공시 문화를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되지만, 구체 방안과 일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경제·금융
금감원, 제약·바이오 기업 공시 개편 설명회 개최
금감원이 제약·바이오 기업의 공시 제도 개편을 앞두고 상장사·준비기업·주관사 대상 설명회 개최 산업 특수성을 반영해 기업 부담은 완화하면서 투자자 보호는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 변경된 공시 항목·기준시점·방식 등을 집중 설명하며 기업 질의 응대 예정
AI일반
정부, 성평등 전담부서 9곳에서 24곳으로 확대
정부가 성평등 전담부서를 9곳에서 24곳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재정경제부·외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11개 부와 4개 처·청이 추가된다. 12월까지 확대를 완료하고 고용평등공시제도 도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