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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대웅제약, 동남아 수출계약 해지 늑장 공시로 불성실 지정 예고
대웅제약과 지주사 대웅이 수출계약 해지의 늑장 공시로 한국거래소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이 예고됐다. 계약은 태국 등 4개국 대상이며 규모 692억, 실제 이행률은 4.91%로 확인됐다. 향후 소명 및 거래소 절차에 따라 제재 수위가 달라질 수 있다.
경제·금융
한은, 외환보유액 순위표 삭제 전 사전 협의
한국은행은 외환보유액 순위표 삭제 전 재정경제부와 사전 협의를 거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은행은 순위 하락에 따른 오해 방지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정치권은 발표 의무화를 담은 법안 발의를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