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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캐나다 시인 앤 카슨, 노벨문학상 수상
캐나다 시인 앤 카슨이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앨리스 먼로 이후 13년 만에 캐나다 작가가 노벨문학상 주인공이 됐다. 파킨슨병 투병 중에도 창작을 이어온 점과 고전 재창조 평가가 주목된다.
AI분쟁·군사
앨버타 주민, 분리 국민투표 사전투표 시작
앨버타에서 10월 19일 국민투표 사전투표가 13일 시작됐다. 전 총리들이 연합해 캐나다 잔류를 호소하고 있다.
재해·재난
온타리오·퀘벡 폭우 경보, 최대 60mm 예상
동부 캐나다에 폭우가 예상된다. 온타리오와 퀘벡 일부 지역에 40~60mm 비가 내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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