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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베타르 일리트 어린이집 식품 알레르기 반응으로 9명 병원 이송

    베타르 일리트 어린이집에서 9명의 유아가 식품 알레르기 반응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이 식품 반응 의심 사건을 조사 중이다.

    · 이스라엘, 베타르 일리트

  2. 일반

    프랑스 슈퍼마켓 해킹 공격으로 식품 대량 폐기

    해커들이 프랑스 슈퍼마켓 냉장고 온도를 50도까지 올려 신선식품과 냉동식품을 대량으로 부패시켰다. Co-Operative U 체인 80개 매장이 피해를 입었으며, 화재도 발생했다.

    · 프랑스, 파리

  3. 경제·금융

    호주 ACCC, 계란 공급사 카르텔 혐의로 소송 제기

    10월 14일 호주 소비자감시기구 ACCC가 12개 계란 공급사를 카르텔 행위 혐의로 법원에 제소했다. 가격·공급량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호주인 1인당 연간 계란 소비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나온 조치다.

    · 오스트레일리아

  4. 외교·국제

    송미령 장관, 농지조사 ‘처분 면제’ 특별조치 추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현장 우려를 불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투기 목적이 아닌 일반 사안은 처분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특별조치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조사·처분 기준의 예외 범위가 향후 관찰 포인트입니다.

    · 대한민국

  5.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슈퍼마켓 700곳 냉장고 해킹 '온도 50도'

    프랑스 슈퍼마켓 700곳에서 냉장고 온도 해킹이 발생했다. 지난 11일 밤부터 온도가 최대 50도까지 치솟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형 시스템 취약점이 원인으로 거론되며 식품 폐기 등 피해가 우려된다.

    · 프랑스

  6. 외교·국제

    베이징서 열린 7회째 K-푸드 페스타…한중 민간 교류

    베이징 왕징에서 ‘K-푸드 페스타’가 7회째로 열렸다. 50여 개 부스를 통해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행사는 한중 민간 교류 확대를 목표로 한다.

    · 중국, 베이징

  7. 재해·재난

    내년 2월 개 식용 금지 앞두고 농장 87% 폐업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개 사육농장 1,537곳 중 1,339곳이 폐업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육견은 46만 8천여 마리에서 7,600여 마리로 급감했다. 내년 2월 개 식용 전면 금지를 앞두고 종식 절차가 속도를 내는 상황이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