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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미 법원, 비시민권자 의심 2만명 투표 분리 요청 기각
미 제9연방항소법원이 비시민권자 의심 유권자 2만 명의 투표지 분리 요청을 2대 1로 기각했다. 법원은 투표지 분리가 참정권을 침해하고 선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봤다. 비시민권자 관련 선거관리 논쟁의 향방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분쟁·군사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우편투표 2만 표 개표 중단 상고
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 우편투표 2만 표의 개표 중단을 요구하며 대법원에 상고했다. 이유는 비시민권자 투표 의혹과 관련된 분리 요청이다. 중간선거를 앞둔 선거 절차 적법성 논쟁이 상급심으로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