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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인터넷은행 3사가 최근 매각한 부실채권 8808억 원 중 약 73%가 민간 추심업체로 넘어갔다. 채무자 보호 사각지대 우려가 커지며 취약 차주 보호와 회수 간 균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구체적 보호 기준은 제시되지 않아 향후 제도·감독 방향이 관건이다.
2026년 10월 14일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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