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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임상준 이사장 유흥주점 접대 혐의로 검찰 송치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유흥주점 접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환경부 차관 시절 115만 원 상당 접대 혐의가 제시됐다. 임 이사장은 올해 5월부터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외교·국제
싱가포르, 2027 ASEAN 의장국으로 초국경 연무 대응 강화 추진
싱가포르 환경부 장관이 2027년 ASEAN 의장국으로서 초국경 연무 협정 이행을 강화하고 인도네시아에 ASEAN 연무 조정 센터 설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3일 의회 답변에서 발표됐다.
재해·재난
브라질 파라주 아마존 산불 진압에 소방대 522명 투입
브라질 환경부가 파라주 산불 진압을 위해 소방대원 522명과 항공기 13대를 파견했다. 10월 22일 발표된 조치로 76개 시에서 321건의 활성 화재가 보고됐다.
AI경제·금융
CJ프레시웨이, 대학생 탄소중립 아이디어 급식 적용
CJ프레시웨이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대학생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본사 구내식당 등 급식 현장에 순차 적용된다. 시범 운영을 통해 급식 분야 탄소중립 실행 가능성이 점검될 전망이다.
재해·재난
강원 북한강 상류서 큰빗이끼벌레 군체 발견
강원 화천 파로호 하트섬 인근에서 큰빗이끼벌레 군체가 다량 확인됐다. 환경부는 무해하다는 입장을, 환경단체는 수질 악화를 우려한다. 무해성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AI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한 달 내 진화 목표…환경장관 발표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 줌후르 히다얏은 모든 산불과 토지 화재를 한 달 이내에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합동 소방팀이 칼리만탄 등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10월 14일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