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대학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본사 구내식당 등 급식 현장에서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시범 운영은 급식이라는 일상 소비 영역에 탄소중립 관점을 접목해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대학생의 제안을 실제 급식 현장에 적용하는 방식인 만큼, 현장 운영 과정에서 어떤 개선 효과가 나오는지에 관심이 모인다.
앞으로는 적용 범위가 본사 구내식당에서 어디까지 확대되는지, 급식 운영에 필요한 절차와 비용, 성과 측정 방식이 어떻게 정리되는지가 관건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