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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특별시 ‘남빛돌봄’ 맞춤 설계 착수
전남광주특별시는 ‘남빛돌봄’ 맞춤형 설계에 착수했다. 27개 시군구 특성을 반영해 시민 누구나 평등한 돌봄을 받도록 한다. 기존 ‘광주다움 통합돌봄’ 고도화와 공공·주민 협력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경제·금융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 최다로 뽑혀 누적 125개를 달성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해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700개소 이상 조성을 목표로 오는 30일까지 3차 공모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