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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최다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 최다로 뽑혀 누적 125개를 달성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해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정부는 올해 700개소 이상 조성을 목표로 오는 30일까지 3차 공모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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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청송·영양 찾아 기본소득 확대 의지
이재명 대통령은 경북 청송·영양을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 성과를 점검했다. 시범지역 인구가 5% 이상 증가하는 등 실효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수익 활용을 통해 안정적 재원을 마련하고 제도 확대·정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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