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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외무장관, 북한군 포로 ‘종결’ 주장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북한군 포로 2명 인도 사안을 ‘종결된 사안’으로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선의의 표시이며 의무를 다했다고 주장했다. 한국 정부는 일방적 공개·합의 위반을 이유로 사과를 요구하며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소환했다.

    · 대한민국, 서울

  2. 분쟁·군사

    젤렌스키 '북한군 8천 명'…러시아 추가 배치 준비

    젤렌스키는 러시아 내 북한군이 8천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만 명 규모 추가 배치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북한군 포로 송환 갈등과 DMZ 지뢰 사고가 겹치며 안보 긴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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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북한 포로 송환 공개 합의 위반 논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 송환을 일방 공개했다. 한국 정부는 이를 비공개 합의 위반으로 보고 우크라이나 측에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정부는 우크라이나 대사대리를 초치해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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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이란 대통령, UN연설서 미국을 '테러' 비난…'절대 굴하지 않겠다'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UN 연설에서 미국을 테러와 국제법 위반으로 비난 '절대 굴하지 않겠다'는 강경 발언으로 미국과의 대립 입장 재확인 미국의 제재와 개입 정책에 대한 이란의 저항 의지 표현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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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튀르키예-우간다 갈등 격화…군사협력 중단까지

    우간다 야권 인사 프레드 룸부예의 튀르키예 내 체류에 반발해 캄팔라 주재 튀르키예 대사관 앞에서 대규모 시위가 발생했다. 시위 직후 우간다군은 튀르키예와의 국방·군사협력 중단을 전격 발표했으며, 30억 달러 규모 철도 프로젝트 취소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무호지 카이네루가바 참모총장이 긴장 고조를 주도해온 가운데, 양국 외교당국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 우간다, 캄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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