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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7.7 강진 뒤 여진 350회, 정부 긴급대응

    파나마 규모 7.7 강진 이후 여진이 350회 발생했다. 최소 27명이 다치고 주택 1,200채 이상이 파손됐다. 정부는 1억 달러 예산을 편성해 구호 수송과 복구에 나선다.

    · 파나마

  2. 재해·재난

    파나마, 강진 여진으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7.7 규모 지진 후 여진으로 피해 확산 중앙부 10개 주와 원주민 지역 피해 사망자 없으나 420여 가옥·학교 손상

    · 파나마, 에레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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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파나마 남서부 7.7 강진…공항 폐쇄·쓰나미 경보

    파나마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했다. 토쿠맨 국제공항 폐쇄와 지하철 운행 중단이 이어졌다. 미국 지질조사국이 쓰나미 발생 가능성을 경고했으며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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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연임 없다' 선언했지만…인사 참사 여진 계속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의사가 없음을 선언하고 국정 운영을 사과했습니다. 김승원 후보자 사퇴로 낙마한 장관 후보자가 5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인사 검증 부실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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