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강진 여진으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12시간 전0파나마, 에레라 주
파나마, 강진 여진으로 국가비상사태 선포AI

7.7 규모 지진 후 여진으로 피해 확산 중앙부 10개 주와 원주민 지역 피해 사망자 없으나 420여 가옥·학교 손상

파나마 정부는 10월 11일 강력한 지진 여진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9일 발생한 7.7 규모 지진과 여진으로 중앙부 에레라·코클레·로스산토스 주 등에 피해가 집중됐다.

지진으로 건물·도로·교량이 손상됐으며 420여 가옥과 학교, 호텔·교회 등이 영향을 받았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최소 27명이 부상했다. 파나마 운하는 정상 운영 중이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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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비상사태#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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