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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밀레이, 유엔 맹비난하며 포클랜드 문제 경고…“아르헨티나가 직접 나설 것”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 문제에 대한 유엔의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영국이 포클랜드 제도 인근에서 석유 탐사를 진행하는 것과 관련해 아르헨티나가 유엔과 국제사회의 대응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대응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은 포클랜드 주민들의 자결권과 영국령으로 남을 권리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혀 양국의 입장 차이가 이어지고 있다.
AI일반
밀레이, 우수아이아 해군기지 재추진
아르헨티나 정부가 남단 우수아이아에 전략 해군기지를 재활성화한다. 남극 물류와 말비나스 영유권 강화가 목적이다.
경제·금융
아르헨티나 상원, 외국인 토지 소유 제한 완화 법안 연기
밀레이 정부의 외국인 농촌 토지 구매 제한 철폐 법안 표결 연기. 접경 주 반대로 8월로 미뤄졌다.
AI경제·금융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AOG 2026 에너지 박람회 개막
파타고니아 네우켄에서 아르헨티나 최대 에너지 박람회 AOG Patagonia 2026이 열린다. 55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며 밀레이 대통령이 개막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