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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론 재차 일축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국빈 방문 중 2030년 6월 2일 이후 재임하지 않겠다고 명시 현 헌법상 단일 임기 만료 시점을 지키겠다는 의사를 공식화 개헌을 통한 임기 연장 논란에 대해 선을 긋는 발언으로 평가
AI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 임광현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강훈식 실장의 퇴임에 맞춰 임광현 전 국세청장을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강훈식 실장은 499일 임기를 마치고 15일 자정에 공식 퇴임합니다. 강훈식 실장은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임광현 비서실장 임명장 수여로 인선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초대 강훈식 실장은 499일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습니다. 청와대는 '일하는 비서실' 구축 의지를 이번 인선의 배경으로 제시했습니다.
AI일반
이재명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연임 의사 재확인
멕시코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에게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재임 기간 대한민국을 잘 챙기겠다고 밝히며 자신의 임기와 관련한 걱정을 하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앞서 18일 기자회견에서도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불가능하며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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