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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금메달도 군대? 병역특례 53년 논의 본격화

    정부와 정치권이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병역특례 폐지·축소 논의를 본격화했다. 논의의 핵심 근거는 형평성 문제이며, 정책 연구 결과를 토대로 개편을 추진 중이다. 53년 만의 제도 재검토로, 향후 범위·일정은 후속 발표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2. 일반

    멕시코 INE 의장, 계약 스캔들로 사임

    국가선거연구소(IN E) 과달루페 타데이 의장이 개인적 관계로 인한 계약 논란으로 사임했다. 모레나 정부와의 연관성 의혹이 제기됐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3. 경제·금융

    전북대 에너지신산업 사업비 ‘깜깜이’ 집행 논란

    한국연구재단이 전북대 에너지신산업 사업단의 사업비 11억 5천만 원에 대해 추가 증빙을 요구했다. 유령 연구원 인건비와 제작비 과다 계상 등 부당 집행 정황이 보도됐다. 최종 판단과 후속 조치는 추가 검증에 달린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4. 경제·금융

    젠슨 황 ‘위험 AI’ 기업 반도체 공급 중단 시사

    젠슨 황이 위험한 AI 개발 기업에 반도체 공급 중단을 시사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영국 AI 안전 연구에 5년간 2억 500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황은 ‘AI 거품론’과 ‘속도 조절론’을 일축하고 기술 개발을 강조했습니다.

    ·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