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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건축 예정지 13곳 ‘상가 쪼개기’ 제동
노원구가 재건축 예정지 13곳에서 ‘상가 쪼개기’를 막기 위한 행위제한을 추진합니다. 오는 29일까지 주민공람을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진행한 뒤 고시일로부터 최대 4년간 제한합니다. 정비구역 지정 전 단계에서 사업 지연과 주민 갈등을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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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대출 의존도 강남 9%·노원 38%
올해 서울 주택 매수 시 강남권 대출 비중은 10% 미만으로 낮게 나타났다. 노원구 등 외곽은 30%를 웃돌아 격차가 뚜렷하다. 대출 규제 강화 논의 속 15억 이하 비중이 높은 외곽 실수요자 타격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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