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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의 첫 재판이 12·3 비상계엄 관련 혐의로 열렸다. 강 전 사령관 측은 종합특검의 공소 제기가 위법이라며 공소기각을 요구했다. 공소기각 인용 여부가 향후 심리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가 된다.
2026년 10월 12일
외교·국제
유병호 감사위원은 관저 이전 감사 방해 혐의를 부인했다. 변호인단은 공소장 일본주의 위반 등을 들어 공소 기각을 요구했다. 공소 기각 여부 판단이 사건 전개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026년 11월 7일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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