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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지방교류로 일한 관계 심화...위기 속 협력 강화
일본은 전후 최대 구조적 변화 속 한국과의 지방교류 강화 추진 중동 자국민 대피 등 실질적 협력으로 신뢰 구축 중 정치 외교를 넘어 지방 단위 교류가 양국 관계 심화의 핵심 전략
일반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국적·이념 배제, 작품 자체 가치로 평가"
박찬욱 감독이 제79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서 국적, 장르, 정치 이념 등 외부 요인을 배제하고 작품 자체의 가치만으로 평가하겠다고 선언했다. 한국 거장 감독이 칸 영화제 최고 심사자로 선임된 것은 한국 영화의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다. 심사위원장의 발언은 정치·사회 이슈 논란으로부터 영화제의 심사 독립성과 객관성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경제·금융
LG엔솔, K-배터리 오픈 이노베이션 참여기업 모집
LG에너지솔루션이 K-배터리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다. 두산연강재단이 베니스 비엔날레 61회 한국관 후원을 통해 한국 현대사를 조명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해방공간'을 주제로 1945년 이후 한국 정치·사회사를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