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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군인, 헤브론 인근에서 팔레스타인 7개월 아기 총에 맞아 숨져
이스라엘 군인이 헤브론 인근에서 팔레스타인 7개월 아기를 총으로 사살했다. 사건 현장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오랜 분쟁지역인 헤브론이다. 민간인 피해 증가에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외교·국제
종교와 전쟁의 관계를 묻다…평화를 위한 포럼 개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글로벌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종교의 역할을 조명하는 포럼이 열렸다. 난민과 종교적 혐오 증가로 인한 국제 사회의 우려 속에서 '기도가 총성이 되지 않도록'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포럼은 종교가 전쟁의 원인과 평화의 수단 모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평화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