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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양막 파열 29주 임신부, 대전서 원주로 헬기 이송

    대전에서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한 임신 29주 차 산모가 긴급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중앙구조본부 119 항공대와 공조해 강원 원주 병원으로 옮겼다. 양막 파열 등 고위험 상황에서 신속한 의료 접근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한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

    전국 포근하지만 18일 강한 비·강풍 주의

    16일 낮 기온은 22~26도로 포근하지만 충청·남부는 일교차가 15도 안팎이다. 18일에는 전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보됐다. 강원은 초속 20~25m 강풍이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 대한민국

  3. 재해·재난

    10월 역대 최고 더위 뒤 비…밤부터 기온 급락

    13일 전국에 비가 내린 뒤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급격한 기온 하락이 예상됩니다. 비가 그친 밤부터 서해안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쌀쌀해지는 날씨 변화에 대비가 요구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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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양성 학사까지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대상을 학사과정까지 확대한다. 강원대 등 4개 대학과 협력해 총 143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5. 재해·재난

    연휴 설악산 낙석 외국인 2명 구조…산악사고 증가

    한글날 연휴 설악산에서 낙석이 발생해 외국인 2명이 구조됐다. 설악산에는 8만 3천여 명이 몰렸으며, 강원도 산악사고는 전년 대비 21.3% 늘었다.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는 점이 부각됐다.

    · 대한민국, 강원도

  6. 재해·재난

    찬 이슬 맺히는 한로, 서리·얼음 주의

    한로인 오늘 아침 최저기온 6~15도, 낮 최고기온 23~26도로 일교차가 크다. 강원 내륙과 산지에 서리와 얼음이 관측돼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기온 하강 시점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해진다.

    · 대한민국

  7. 재해·재난

    속초시, 7년 연속 산불 0건 달성…장관 표창

    속초시는 7년 연속 산불 ‘0건’ 달성으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0년부터 강원도 내 산불은 392건 발생했지만 속초시는 단 한 건도 없었다. 현장 중심 예방과 민·관·군 협력이 성과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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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고성 아파트 건립에 속초 주민 반발 확산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아파트 건립 사업을 둘러싸고 속초 지역 반발이 커지고 있다. 주민들은 경관 훼손을 이유로 사업 승인 보류와 원점 재검토를 강원도 건축위원회에 요구했다. 승인 절차에서 경관·환경 고려가 쟁점이 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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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북서풍 찬 공기, 전국 일교차 15도 안팎

    북서쪽 찬 공기 유입으로 맑고 쌀쌀한 출근길이 예상됩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일교차는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집니다. 강원 일부 지역은 한파 특보가 발효돼 산지에 얼음·서리 가능성이 있습니다.

    · 대한민국

  10. 재해·재난속보

    울산바위 배경 촬영 중 70대 추락사

    강원 고성군 성인대에서 울산바위 배경 사진 촬영 중 70대 남성이 추락했다. 혼자 산행에 나선 A씨는 약 40m 아래로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지대 촬영 시 안전수칙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될 전망이다.

    · 강원,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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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김여정 '한일, 북한 미사일 추적 못해' 주장

    북한이 강원도 원산에서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 훈련을 실시했다. 김여정 부장은 한일 당국이 궤적을 끝까지 추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타격을 피할 방법이 없다는 취지의 메시지도 함께 내놨다.

    · 북한, 원산

    AI
  12. 경제·금융

    양양 송이 1kg 162만 원 돌파…역대 최고가

    강원 양양 송이가 가뭄으로 출하량이 줄며 가격이 급등했다. 1등품 공판가가 162만 3700원으로 올라 지난해 최고가를 경신했다. 고가 흐름은 가뭄이 계속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AI
  13. 경제·금융

    호반그룹, 고성 화진포에 6800억 복합리조트 조성

    호반그룹이 고성 화진포에 6800억 규모 복합리조트를 추진한다. 17만여㎡ 부지에 숙박시설 450실과 레저·쇼핑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고성군은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행정 지원에 나선다.

    ·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14. 재해·재난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고 늦더위…내륙 짙은 안개 주의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맑음과 늦더위 속에서 내륙 지역 짙은 안개 주의. 제주도는 내일 오후까지 최대 30mm 비, 해상 물결 높음. 수요일부터 수도권·강원 지역 강수 후 기온 급락으로 쌀쌀해질 예정.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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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속초항 인근서 24명 탄 요트 추진기 장애…해경 신속 구조

    강원도 속초항 인근에서 24명을 태운 16톤급 요트가 추진기 장애로 움직이지 못했다. 추진기에 감긴 장애물을 제거하며 해경이 신속하게 구조했다. 탑승객 전원이 무사하며, 해경은 추석 연휴 해양 안전 관리를 강화 중이다.

    · 대한민국,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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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

    드론 침투·인질극 상정…민관군경 합동 대테러 훈련

    강원 삼척과 경기 고양에서 민·관·군·경이 참여한 합동 대테러 훈련을 동시에 진행했다. 드론 침투와 인질극 등 복합 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관계 기관 간 협력과 대응 매뉴얼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대한민국, 삼척·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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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찬 공기 내려오며 낮 더위 주춤…전국 곳곳 강풍과 비 소식

    북쪽 찬 공기 영향으로 낮 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 날씨로 전환 강원 산지 최대 40mm 비, 전국 초속 20m 이상 강풍 예상 기상 변화로 인한 기후 변동성 증가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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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춘천 수열클러스터 분양 '수의계약' vs '추첨제' 난항

    강원도·춘천시, 수열클러스터 분양 시 우수 기업 유치 위해 수의계약 방식 요구 국토교통부는 형평성 이유로 추첨제 고수하며 양측 협상 난항 수의계약 vs 추첨제 논쟁으로 사업 추진 일정 차질 우려

    · 대한민국,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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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국 해상 강풍·풍랑주의보 발표…9월 8일 오후 8시 발효

    기상청이 9월 8일 오후 6시 전국 해상에 강풍주의보·풍랑주의보를 발표했다. 경상북도·경상남도·부산·울산·울릉도·독도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같은 날 오후 8시부터 효력을 갖는다. 동해·서해·남해 전역과 제주도 주변 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발표됐고 강원·제주 일부 해역에는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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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울릉도·독도 강풍주의보·전국 해상 풍랑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9월 8일 울릉도·독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표하고 오후 7시부터 발효했다. 동해·서해·남해 13개 먼바다 해역과 울릉도 연안에 풍랑주의보를 발표했다. 경북·울산·부산·강원·제주도 등 21개 해상 구역에 풍랑예비특보를 발표했다.

    · 대한민국, 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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