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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이와테현 기타카미강 상류에 '레벨4 범람위험경보'… 이치노세키시 등 침수 가능성

    기상청이 2일 오전 10시 기타카미강 상류에 최고 단계인 '레벨4 범람위험경보'를 발표했으며, 이치노세키시 등이 침수 우려 지역으로 지목됐다. 스와마에 관측소(이치노세키시) 구간은 피난지시 발령 기준인 레벨4 상당으로, 수위가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기타카미강 상류·사테쓰강·이와이강 유역 모두 100mm 넘는 강수량을 기록해 홍수 위험이 이어지고 있다.

    · 일본, 이와테현

  2. 외교·국제

    인도, 파키스탄 홍수 책임 주장 일축…“몬순 강우 때문”

    인도 외교부, 파키스탄의 체나브강 홍수 유발 의혹 반박. 강수량 증가 원인은 몬순 강우, 파키스탄 자체 기상 자문과 일치. 인더스강 조약은 테러 지원 중단까지 유예 유지.

    · 인도, 잠무

  3. 재해·재난속보

    수도권에 '물벼락'…1시간 50㎜ 이상 집중호우 쏟아져

    수도권에 시간당 50㎜ 이상의 집중호우가 간밤부터 내렸다. 토요일 전국에 극한호우가 예상되며 수도권은 누적 강수량 300㎜ 이상이 올 수 있다. 홍수·산사태 등 자연재해 위험이 높아져 기상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 대한민국, 서울

  4. 재해·재난

    기후변동으로 아마존 선주민 전통식물 30% 감소 위기

    스위스 연구팀이 아마존 선주민이 사용하는 식물 30%가 기후변동으로 소실될 수 있다고 분석 발표 기온 상승과 강수량 변화로 인한 생태계 교란이 주 원인 선주민 식량 안보와 전통 의료 체계는 물론 신약 개발 기회도 위협받을 전망

    · 아마존 열대우림

    AI
  5. 재해·재난

    중부지방 밤까지 비, 오늘~내일 강풍 주의

    중부지방에서 밤까지 비가 내릴 전망 오늘부터 내일까지 강풍 주의 필요 장마전선의 강수가 한반도 강수량의 30% 이상 차지

    · 한반도

  6. 재해·재난

    변덕스러운 봄 날씨, 전국 곳곳 비와 우박…우산 필수

    전국에 봄비가 내리며 일부 지역에는 우박까지 예상됨 강수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며 전라 최대 70㎜ 강수량 예보 돌풍·천둥·번개 등 요란한 날씨 동반, 안전 주의 필요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