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지역 식품 공장 드론 피격
러시아군이 11월 4일 하르키우주 즐라토필의 민간 식품 생산 시설을 드론 2기로 공격했다. 창고와 장비, 제품이 피해를 입고 대형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제·금융
카자흐스탄, 첫 원전 2기 2035년 완공 목표
카자흐스탄이 첫 두 원전(Balkhash, Moyinkum)을 2035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러시아 Rosatom과 중국 CNNC가 참여한다.
경제·금융
종전 협상 기대에 유가 이틀 연속 하락
미국·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유가를 끌어내렸다. 유가는 이틀 연속 하락했고 브렌트유는 한 달 만에 최저로 내려왔다. 다만 미국의 게슘섬 공격으로 군사 긴장이 변수로 남았다.
외교·국제
유엔 서사하라 임무단, 35년 만에 단계적 철수
유엔 서사하라임무단(MINURSO)이 창설 35년 만에 단계적 철수를 시작했습니다. 모로코 자치안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대립 끝에 안보리 결의안이 부결된 것이 배경입니다. 철수는 분쟁 재점화 우려를 키우며, 향후 안보리 논의 재가동 여부가 관건입니다.
분쟁·군사속보
올레시키 휴전 종료 후 에너지 시설 공방 격화
엿새간 휴전이 끝난 직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보복성 공습을 주고받았습니다.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고 사이버 공격까지 이어지며 긴장이 다시 고조됐습니다. 에너지 인프라와 디지털 공격이 충돌 양상의 핵심으로 부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