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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전, 2026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프란시스 할전을 2026 노벨물리학상 단독 수상자로 선정했다. 선정 사유는 아이스큐브 관측소를 통해 고에너지 중성미자를 발견한 공로다. 상금은 1,2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 1,000만 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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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유령’ 중성미자 포착 할젠, 34년 만 단독 노벨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아이스큐브 관측소 구축과 고에너지 입자 발견 공로로 프랜시스 할젠을 노벨 물리학상 단독 수상자로 선정했다. 할젠은 우주 유령입자 중성미자 포착 성과로 평가받았으며 1200만 스웨덴 크로나 상금을 받는다. 한국 연구진도 데이터 분석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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