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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인권 관련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18세 시위 참가자 마니 모하마디가 직장에서 체포된 뒤 카라지 중앙교도소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모하마디는 체포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으며 강제 자백을 위해 압박과 고문을 받았다는 정보가 전해졌다. 체포 후 7개월이 넘었지만 현재까지 카라지 중앙교도소에서 법적 처분 없이 수감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 8월 26일 · 이란, 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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