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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일본 최대 야당 세력 사실상 분열 수순…결성 7개월 만에 합당 무산

    일본 중의원 최대 야당 세력인 중도개혁연합(CRA)이 결성 7개월 만에 사실상 분열 수순에 들어갔다. 입헌민주당과 공명당 소속 참의원 의원들을 CRA에 합류시키는 완전 합당 협상이 무산된 데 따른 것이다. 야권 분열이 내년 통일지방선거를 앞둔 야당 간 협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치 분석가들은 여권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일본, 도쿄

    AI
  2. 일반속보

    폴란드 제1야당 내분 격화…충성 서약 거부한 의원 30여 명 사실상 탈당

    폴란드 PiS가 충성 서약을 거부한 의원 30여 명을 사실상 제명하기로 했다. 모라비에츠키 전 총리 측과 카친스키 대표 간 노선 갈등이 정면 충돌했다. 제1야당의 분열이 폴란드 정치 지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폴란드, 바르샤바

  3. 일반

    글렌 기빈스 영국 개혁당 의원, 나이지리아인 겨냥 인종차별 게시물로 기소

    영국 선덜랜드의 개혁당 소속 글렌 기빈스 의원이 나이지리아인을 겨냥한 인종차별 게시물로 극도로 모욕적인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24년 3월 해당 게시물로 지난 5월 정직됐다가 내부 징계 절차 후 복귀했으며, 다음 달 법원에 출석할 예정이다. 개혁당는 그의 사과를 언급하며 부적절했음을 인정했으나, 야당은 이를 리폼의 인종차별·분열 사례로 비판했다.

    · 영국, 선덜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