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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대통령, 산불 방화범 사형 추진…산불로 최소 12명 사망
압델마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이 산불 방화범에 대한 사형제 부활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알제리 북동부에서 1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했으며,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 테분 대통령은 고의로 산림에 불을 지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9월 15일까지 형법 개정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AI일반
모스크바주서 17세 소년, 주유소·경찰 차량 방화…메신저로 지시받아
러시아 모스크바주에서 17세 소년이 주유소의 연료 주입기와 경찰 차량에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두 건의 화재는 모두 진화됐으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당 소년은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신원 미상의 인물들로부터 지시를 받아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형사 사건이 개시됐다.
AI일반
알제리, 방화범 사형 복원 추진
압델마지드 테브운 대통령이 여름 산불 피해 후 방화범에 대한 사형 복원을 추진한다. 의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됐으나 인권 단체는 우려를 표했다.
일반
뉴욕 연방청사 앞 방화 시도... "반정부 극단주의자" 전직 군인 체포
뉴욕 맨해튼 연방청사 앞에서 전직 군인이 방화 및 공기총 발사 시도, 3명 경상. 용의자 아라바카는 반정부·반ICE 성향의 인물로 흉기와 인화성 장치 다수 소지. 뉴욕시장 "심각한 사건"이라며 시민 안전 강화 방침 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