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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사 아미니 사망 4주기 맞아 이란 서부 상점 잇따라 폐쇄…보안군 배치
마흐사 아미니 사망 4주기를 맞아 이란 서부 여러 도시에서 상점들이 문을 닫고 총파업에 동참했다. 아미니의 고향인 사케즈에는 대규모 보안 병력이 배치됐으며, 인근 아이치 묘지 주변에도 경계가 강화됐다. 현지 인권단체들은 상점주들에 대한 영업 재개 압박과 사전 체포, 인터넷 서비스 둔화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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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쿠르드 정치세력 연합, 마흐사 아미니 4주기 맞아 총파업 촉구
이란 쿠르드 정치세력 연합이 마흐사 지나 아미니 사망 4주기를 맞아 9월 16일 총파업에 참여해 달라고 촉구했다. 연합은 상점과 시장을 닫고 직장에 출근하지 않는 방식으로 파업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빈곤과 물가 상승, 실업, 체계적인 불안정, 활동가들에 대한 체포와 구금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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