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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광저우, 모기 퇴치 과정서 녹지대 콘크리트 포장…20여일 만에 철거 논란

    8월 초 광저우시가 전역에서 모기 퇴치 활동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녹지대에 콘크리트를 타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8월 27일 광저우의 한 누리꾼이 녹지대의 콘크리트를 다시 철거하고 잔디를 깔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는 모습을 촬영했다. 중국 누리꾼들은 공공자금 낭비와 반복적인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지적했다.

    · 중국, 광저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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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속보

    광저우 일부 지역, 침수 막겠다며 녹지·배수구 시멘트로 봉쇄…주민들 반발

    중국 광저우시 바이윈구와 리완구 등 일부 지역에서 침수를 막고 모기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녹지대와 나무 뿌리 주변의 흙 구덩이를 시멘트로 덮었다는 주민들의 제보가 나왔다. 일부 거리에서는 배수구 주변의 배수공을 테이프로 막고 물이 빠지는 구멍 하나만 남겨뒀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주민들은 녹지와 배수시설을 봉쇄한 조치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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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중국 광저우서 흉기 상해사건 발생…부상자 3명 이송

    8월 31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리완구 중산바루 인근에서 흉기 상해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이후 현장에는 통제선이 설치됐으며 여러 대의 구급차가 출동했다. 현장 목격자는 부상자 3명이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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