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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대학가 상업지구서 흉기 난동…피해자 성별·범행 대상 논란
9월 14일 중국 광저우 대학가 샤오구웨이 거리의 한 상업지구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판위 경찰은 35세 남성 리 모 씨를 체포했으며, 부상자들은 치료를 받아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현장 사진을 확인한 한 작성자는 부상자들이 모두 여성으로 보이고 상처가 얼굴에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 발표에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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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빅야완서 흉기 난동…외국인 여성·보안요원 다쳐
8월 10일 오전 홍콩 박푸람 빅야완에서 22세 방글라데시 국적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외국인 여성 가사도우미가 다쳤다. 이를 제지하던 보안요원도 부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을 체포했다. 용의자의 주거지에서는 머리에 상처를 입은 생후 약 6개월 된 암컷 영국 단모종 고양이가 발견돼 동물 학대 혐의에 대한 수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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