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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북오세티야, 2022년 동원 피해 버려진 차량 500대 정리 추진
러시아 북오세티야 공화국이 2022년 동원령 당시 조지아 국경에 버려진 차량 약 500대를 정리할 계획이다. 차량들은 러시아와 조지아를 잇는 어퍼 라르스 국경검문소 인근에 수년째 방치돼 있었다. 북오세티야 당국은 차량을 폐차장이나 매립지로 보내고 국경 중립지대와 주변 지역을 정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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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북한 첫 도로교량 개통…두만강 잇는 새 육상 운송로 확보
러시아와 북한이 9월 7일 두만강을 가로지르는 양국 최초의 도로교량을 개통했다. 약 1km 길이의 왕복 2차선 교량과 함께 10차선 규모의 하산 차량 검문소도 완공됐다. 새 도로는 북한에서 러시아로 들어오는 화물의 이동을 러시아의 광범위한 도로망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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