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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중대범죄수사청 10월 2일 출범, AI 가상자산분석과 신설

    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 2일 출범을 앞두고 세부 조직과 인력 배치가 최종 확정됐다. 전체 정원 2,874명 중 서울지방중수청에 1,089명(38%)이 배치된다. 본청에 AI가상자산분석과를 신설해 첨단 범죄 수사 역량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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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2. 일반

    중수청, 청장 공석에 수사기록 수기 작성

    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 2일 출범 이후 수사 기록을 수기로 작성하고 있다. 청장 공석과 전산망 미비가 원인으로, 자체 시스템 구축은 최소 3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당분간 수사 차질 가능성이 커, 향후 시스템 구축과 공백 해소가 관건이다.

    · 대한민국

  3. 일반

    행안부,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 해명…과거 주요 사건 기소 반대 확인

    행정안전부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과거 검찰 재직 시절 논란에 대해 추가 확인 결과를 공개했다. 김 후보자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긴급 출국금지 사건과 정진웅 검사 독직폭행 사건 관련자 기소에 반대 의견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 행안부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친인척 형사고발 사건에 대해 김 후보자가 불기소 처분이 부당하다며 재수사를 명령한 사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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