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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돌봄 기관 2곳으로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1대1 돌봄 기관을 2곳으로 확대한다. 창혜복지재단이 신규 제공기관으로 선정되어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1곳에서 2곳으로 늘어나 돌봄 가족들의 부담 경감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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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에 연 120만 원 지급 시작
전북특별자치도가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에게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전국 최초 정책을 시작한다. 역사적 사건 참여자 예우와 지역 정체성 강화 차원의 결정이나, 세금 낭비·포퓰리즘 논란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광역자치단체 중 처음 시행되는 정책으로, 향후 타 지역 확대 여부가 관심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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