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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용인시, 아동학대 전담 '새싹지킴이 병원' 5곳으로 확대

    용인시가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 '새싹지킴이 병원' 2곳을 추가 지정해 총 5곳으로 확대했습니다. 확대된 병원들은 피해 아동의 긴급 의료지원과 정신 상담을 담당합니다.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는 정책입니다.

    · 대한민국,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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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퀸즐랜드 남성, 3개월 된 아들 살해 혐의로 기소

    이프스위치 출신 28세 남성이 3개월 된 아들의 사망 사건으로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아이는 심각한 내부 손상으로 브리즈번 병원에서 사망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이프스위치

  3. 일반

    벤츠 기부금 5억으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

    메르세데스-벤츠의 5억 원 기부금으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공식 개소했습니다. 기관은 학대 피해 아동 심리치료와 재학대 예방을 주요 역할로 합니다. 지역 내 독자적인 아동 안전망 구축으로 보호 서비스 강화가 기대됩니다.

    · 대한민국, 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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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아동 학대 이미지 의혹 미국 외교관, 영국서 미국으로 이송…영국 경찰에 사전 통보 없어

    아동 학대 이미지가 휴대전화에서 발견됐다는 의혹을 받는 미국 외교관이 영국 런던에서 미국 당국에 의해 미국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경찰은 해당 수사에 대해 통보받았지만, 외교관의 이송이 이뤄지기 전에 이를 전달받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영 미국대사관은 해당 외교관이 진행 중인 수사의 일환으로 미국으로 재배치됐으며 영국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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