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일반
중국 광둥성 학교 앞 시위 현장 봉쇄…도로 양쪽 통제·촬영도 제한
8월 13일 중국 광둥성 포산 차오잉실험중학교 앞 도로 양쪽이 봉쇄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도로에 서서 촬영하는 행위도 허용되지 않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전날 밤에는 구이저우 출신 누리꾼들이 학교 앞에 모여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
전쟁 5개월째 접어든 이란… 경제 도사리고 폭정·처형 급증에 주민 고통 심화
미·이스라엘과의 전쟁 5개월 차에 접어든 이란에서 극심한 경제난과 생필품·전력 부족으로 민생이 파탄에 이르렀다. 이란 정권은 국제사회의 관심이 분쟁에 쏠린 틈을 타 시위 참가자 공개 처형 등 내부 통제와 탄압을 대폭 강화했다. 주민들은 정권의 공포 정치와 외부 전쟁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극심한 불안감과 무력감을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