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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대통령, 산불 방화범 사형 추진…산불로 최소 12명 사망
압델마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이 산불 방화범에 대한 사형제 부활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알제리 북동부에서 100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했으며,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다쳤다. 테분 대통령은 고의로 산림에 불을 지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9월 15일까지 형법 개정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AI일반
유럽 산불 확산, 인도 청년 시위 물결, 영국 신임 총리 앤디 번햄 취임
프랑스·스페인에서 유례없는 규모의 산불이 광범위하게 확산됐다. 인도 청년들의 대규모 시위로 교육부 장관이 사직했다. 영국의 앤디 번햄이 신임 총리로 취임했다.
일반
산불 위험 지역에 허가 없이 지은 럭셔리 빌라, 지방의회와 수년 분쟁
호주에서 산불 위험 지역에 허가 없이 건설된 럭셔리 관광 빌라가 적발됐다. ABC 조사 결과 해당 빌라는 1박에 수백 달러대에 운영되고 있다. 이 사건은 지방의회와 수년에 걸친 도시계획 분쟁을 초래했다.
AI일반
엘니뇨 강화 경고에 중남미 비상 대응 돌입…가뭄·폭염·홍수·산불 위험 확산
엘니뇨 현상 강화 전망에 중남미 각국이 가뭄·폭염·홍수 대비에 나섰다. 브라질, 콜롬비아 등은 산불과 물 부족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 재난이 식량·에너지·경제 시스템에 장기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반
알제리, 방화범 사형 복원 추진
압델마지드 테브운 대통령이 여름 산불 피해 후 방화범에 대한 사형 복원을 추진한다. 의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됐으나 인권 단체는 우려를 표했다.
일반
캐나다 의회서 기후변화 시위…노년층 활동가 11명 무단침입 혐의로 체포
캐나다 오타와 의회 언덕에서 기후변화 대응 강화를 요구하던 노년층 시위 참가자들이 체포돼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산불과 홍수 피해를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하원의원들에게 전달하려 했지만 의회 건물 출입을 거부당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화석연료 인프라 대신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투자를 촉구하며 추가 집회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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