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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인천시, 정신질환자 자립준비주택 4→8호 확대…입주자 모집

    인천시가 정신질환자 자립준비주택을 4호에서 8호로 2배 확대했다. 만 19~70세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신규 입주자를 모집 중이다. 입주자는 최대 3년간 주거 비용과 맞춤형 자립 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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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마약 중독 '처벌'에서 '치료'로… 134억 원 투입해 재활 인프라 확충

    정부가 마약류 사범 대응을 처벌 중심에서 치료와 재활 중심으로 전환한다. 내년부터 134억 원을 투입해 치료 인프라 확충 및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중독자의 사회 복귀를 촉진하고 재범률을 낮추는 데 정책 초점을 맞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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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전두환 손자 전우원, 택배 물류 현장서 생계 유지

    고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30)이 택배 물류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도서 포장과 상하차 업무를 하루 8시간씩 수행 중이다.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았던 그는 현재 자립 생계를 유지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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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조현병 치료 패러다임 전환, 약물 유지와 기능회복 병행

    조현병 치료가 단순 증상 완화에서 기능회복으로 패러다임 전환 장기 약물 유지와 사회복귀를 동시에 추구하는 통합 치료 모델 확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는 국제적 추세 반영